2008년 10월 14일
멍하니 티비를 보면 까칠한 캐릭터가!
부제: 티비는 너무 믿지말고 그냥 보면 된다.
헬스키친에 고든램지
베토벤바이러스엔 강마에
하우스에 까칠한 주인공(기억이 왜 안나는것인가! 그냥 이름은 그레고리 하우스 아니었던가!)
공통점
까칠하고
나이가 조금 많다
더 있을까? 내가 못본 어떤 드라마에 또 나오고 있을런지도...
까칠한 캐릭터들은 의외로 정의롭게 묘사되는데, 으아..........................
물론 고든 램지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게 아니라 실제 모습이겠지만 어느정도는 좀 심한 부분만 편집했었겠지..
가끔 빙글 웃어주면서 칭찬을 하거나 굉장히 쏘는 말투로 칭찬할때 매력을 느낀다.
자막이 좀 더 과격하면 보면서 폭소를 자아낼지도.(요즘 외국 프로그램 보면 욕 =삶인 것 같다....)
특히 헬's 키친은 시즌4가 나오는데 여전히 좋다.
허멋 중년남성의 과격한 저 표정에서도 부드러운게 나오는구나! =ㅁ=)! 라고 난 생각했었다.
상냥한 사람도 물론 티비에 있다
학생들의 식단을 대대적으로 개선케 했던 제이미씨
....그 밖엔.. 기억이 안난다...
아.. 기억이 잘 나는 사람이라곤 까칠한 캐릭터 뿐인건가..
혹은 굉장히 특이한 행동을 하는 캐릭터 말이지..
아이러브뉴욕의 뉴욕(맞나...)
킴 카다시안..
위에서 말했던 사람들은 리얼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라는 전혀 다른듯 다르지 않은 것들에서 등장하는 사람일 거다.
이젠 텔레비전을 봐도 즐겁긴 한데 뭔가 찜찜한 것은 저 모든 것들이 모두 가상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드라마라면 그러려니 하는데 리얼 프로그램들은 저게 진짜일까 아닐까에 더 궁금하다.
나역시도 저들이 모두 정말 저런 성격들일까 싶다, 한 50%만 믿는게 건강할 듯.
그래도, 웃음을 주었고 때로는 긴장감도 주었기 때문에 그걸로 족하면 된다.
대중문화가 그러한것이기에.
의혹은 증폭되고 떠벌려대고 대중들은 열광한다만......
그래 사실 이렇게 만들어서 어떻게든 성과를 낼려고 하는거 아니겠나.
그래야 광고주도 먹고살고 모델도 먹고 살고 찍는 사람도 먹고살고 결과적으론 우리도 먹고 산다.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휘말리지 않는 방법은 가장 현명하고도 손가락질 받을 짓은 텔레비전을 꺼버리는 것이다.
신문도 보지 않고 인터넷도 끊어야 할테고...
하지만 그럴 수 없지, 사람과 만났을 때 가장 무난한 대화 주제가 바로 인터넷, 티비, 신문일테니.(특히 첫만남!)
그전엔 뭐가 있었냐... 라고 보면
'소문'이 있었을테고...
그런데 이렇게 매체가 발달해도 소문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혹은 누가 먼저 퍼뜨렸는지
누가 먼저 머리속에서 끄집어낸건지는 못찾아내더라. 이게 한계일까.
아무튼 티비만 켜면 저거고
외국 프로그램에 자막이 달렸으니 영어공부는 당연히 안되고 저 너머로 사라진지 오래 ㅠ
What the hell이나 FXXX만 자꾸 들리니 원 ㅠㅠ
오늘도 새벽까지
시간이 흘러흘러가는구나
헬스키친에 고든램지
베토벤바이러스엔 강마에
하우스에 까칠한 주인공(기억이 왜 안나는것인가! 그냥 이름은 그레고리 하우스 아니었던가!)
공통점
까칠하고
나이가 조금 많다
더 있을까? 내가 못본 어떤 드라마에 또 나오고 있을런지도...
까칠한 캐릭터들은 의외로 정의롭게 묘사되는데, 으아..........................
물론 고든 램지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게 아니라 실제 모습이겠지만 어느정도는 좀 심한 부분만 편집했었겠지..
가끔 빙글 웃어주면서 칭찬을 하거나 굉장히 쏘는 말투로 칭찬할때 매력을 느낀다.
자막이 좀 더 과격하면 보면서 폭소를 자아낼지도.(요즘 외국 프로그램 보면 욕 =삶인 것 같다....)
특히 헬's 키친은 시즌4가 나오는데 여전히 좋다.
허멋 중년남성의 과격한 저 표정에서도 부드러운게 나오는구나! =ㅁ=)! 라고 난 생각했었다.
상냥한 사람도 물론 티비에 있다
학생들의 식단을 대대적으로 개선케 했던 제이미씨
....그 밖엔.. 기억이 안난다...
아.. 기억이 잘 나는 사람이라곤 까칠한 캐릭터 뿐인건가..
혹은 굉장히 특이한 행동을 하는 캐릭터 말이지..
아이러브뉴욕의 뉴욕(맞나...)
킴 카다시안..
위에서 말했던 사람들은 리얼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라는 전혀 다른듯 다르지 않은 것들에서 등장하는 사람일 거다.
이젠 텔레비전을 봐도 즐겁긴 한데 뭔가 찜찜한 것은 저 모든 것들이 모두 가상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드라마라면 그러려니 하는데 리얼 프로그램들은 저게 진짜일까 아닐까에 더 궁금하다.
나역시도 저들이 모두 정말 저런 성격들일까 싶다, 한 50%만 믿는게 건강할 듯.
그래도, 웃음을 주었고 때로는 긴장감도 주었기 때문에 그걸로 족하면 된다.
대중문화가 그러한것이기에.
의혹은 증폭되고 떠벌려대고 대중들은 열광한다만......
그래 사실 이렇게 만들어서 어떻게든 성과를 낼려고 하는거 아니겠나.
그래야 광고주도 먹고살고 모델도 먹고 살고 찍는 사람도 먹고살고 결과적으론 우리도 먹고 산다.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휘말리지 않는 방법은 가장 현명하고도 손가락질 받을 짓은 텔레비전을 꺼버리는 것이다.
신문도 보지 않고 인터넷도 끊어야 할테고...
하지만 그럴 수 없지, 사람과 만났을 때 가장 무난한 대화 주제가 바로 인터넷, 티비, 신문일테니.(특히 첫만남!)
그전엔 뭐가 있었냐... 라고 보면
'소문'이 있었을테고...
그런데 이렇게 매체가 발달해도 소문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혹은 누가 먼저 퍼뜨렸는지
누가 먼저 머리속에서 끄집어낸건지는 못찾아내더라. 이게 한계일까.
아무튼 티비만 켜면 저거고
외국 프로그램에 자막이 달렸으니 영어공부는 당연히 안되고 저 너머로 사라진지 오래 ㅠ
What the hell이나 FXXX만 자꾸 들리니 원 ㅠㅠ
오늘도 새벽까지
시간이 흘러흘러가는구나
# by | 2008/10/14 05:0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