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1일
오늘 메뉴에 포춘쿠키가 나왔다.
포춘쿠키, 행운의 과자!
쿠키 속에 선택의 순간에 도움이 될만한 팁이 쓰여진 종이가 있는 그것.
매번 이런것만 하다가 진짜 포춘쿠키는 두번째로 해본다.
사온건 아니고 기숙사에서 1월 1일 새해가 된 기념으로 점심 메뉴에 포함되어 있었다.
식당에서 열어보지 않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방에 갖고와 개봉해보았다.
과연, 올해 안에 취업을 해야할 나에겐(!!) 어떤 행운이!
사온건 아니고 기숙사에서 1월 1일 새해가 된 기념으로 점심 메뉴에 포함되어 있었다.
식당에서 열어보지 않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방에 갖고와 개봉해보았다.
과연, 올해 안에 취업을 해야할 나에겐(!!) 어떤 행운이!

포장 가득가득 이것이 포춘쿠키임을 증명하고 있다.
속은 어떨까 궁금했다. 사실 모양새나 맛에는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
이건 종이를 보자고 만든 것일 테니까..

속은 어떨까 궁금했다. 사실 모양새나 맛에는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
이건 종이를 보자고 만든 것일 테니까..

헛 보기보다 노릇노릇하고 고소한 냄새도 나는 것이!
의외로 정말 포춘쿠키답게 생겨서 좋았다.
이 탐스럽게 생긴 걸 둘로 쪼개야 한다 이말이지..

의외로 정말 포춘쿠키답게 생겨서 좋았다.
이 탐스럽게 생긴 걸 둘로 쪼개야 한다 이말이지..

단체급식에 새 바람을 몰고온 아워홈 로고가 씌여진 의미심장한 종이가 보인다+_+
옆에 살짜기 보이는 별모양로고는 아워홈 브랜드 손수인듯한데.. 이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글이 적혀있지 봐야겠다.
옆에 살짜기 보이는 별모양로고는 아워홈 브랜드 손수인듯한데.. 이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글이 적혀있지 봐야겠다.

새해에는 당신에게 투자하십시오.
당신의 발전을 위해 투자하는 돈은 두 배가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그럼 올해는 맘놓고 질러볼까..
그럼 올해는 맘놓고 질러볼까..
갑자기 온갖 생각이 떠오른다.
외국어 학원 등록을 하자. 면접을 대비해 옷을 사자. 좋은 인상을 위해 화장품을 사보자..이런것들..
아니면 대학원 진학이라던가..
그래도 무작정 나쁜 말이 쓰여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정도라(?) 다행이다.
외국어 학원 등록을 하자. 면접을 대비해 옷을 사자. 좋은 인상을 위해 화장품을 사보자..이런것들..
아니면 대학원 진학이라던가..
그래도 무작정 나쁜 말이 쓰여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정도라(?) 다행이다.
# by | 2010/01/01 13:44 | Talk 잡담 | 트랙백(1)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