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광고는 대부분 직접적으로 아이들에게 자신을 알리기보다는 학부모들에게 직접 알리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예가 바로 이 광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아직 엄마는 아니지만 만약 엄마라면 나도 저랬을 것이라는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걱정되는 부분은 이 광고를 보는 '학부모'들이 이 광고를 보면서 좀 부담스럽다거나 혹은 비호감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난 저렇지 않아!라고 부정하고 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빨간펜의 경우는 기존의 학습지들과는 조금 다른데 한달에 1-2회정도 우편으로 도착하고 학생 스스로가 풀어야하며 빨간펜 선생님은 첨삭지도를 받아야 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과목에다 다른 학습지보다는 좀더 교과서의 내용과 관련이 깊고 주 연령대가 높은곳에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빨간펜은 '교과서'라는 내용이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광고에서 나오는 내용들도 아주 어린친구들에 어울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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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han yesterday : [MSP;P] 학습지 광고, 고객 사로잡는 방법들 2009-01-22 17:46:18 #
... 를 한데 모아 보도록 하겠습니다.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본래 긴 글로 한페이지에 보고 싶었지만 크기도 크고 동시재생되는 문제점이 있어 따로 링크해둠)구몬학습 교원 빨간펜 대교눈높이 씽크빅 동영상 출처 : TVCF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