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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구치시 골목 탐색

자전거 타고 야마구치 시내로 들어서는 길.
다양한 루트가 있지만 이 당시는 야마구치대학에서 YCAM까지의 골목을 탐색해보았다.
유다온센 역 주변이다.
리사이징은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업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했다;

자전거+보행자 전용 강변로


정중앙서 찍어보았다.
날씨가 맑진 않다.


위 사진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다.




아파트. 여긴 베란다라고 해서 창이 있지는 않다.
 뻥 뚫린 그대로 살아간다.
지진때문일거라 짐작하지만 여긴 지진이 거의 없는 지역이다;


토마레. 정지선은 지키라고 있는거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정지선의 소중함을 알게된다.
조심스레 운전해야한다. 자전거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선술집같은 것이 있는 골목. 여기 분위기는 다소 칙칙했다. 아니 이상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오지상(;;)의 분위기가 난다...


골목을 빠져나와 유다온센 대로로 왔다.
좌측 붉은 색 간판은 '포푸라'라고 하는 편의점. 이 지역엔 저 편의점이 많다.

전통적인 분위기가 나는 상점.
좌측엔 좀 괜찮은 전통식 건물이 있었는데 내 렌즈에 다 담기지 않아서 찍는걸 포기;


유다온센은 관광지. 그래서 호텔이 좀 있다...

별 생각없이 찍었다. 지나고 나면 이것도 다 추억일거같아서.



이 대로변을 쭉 따라 올라가면 중앙공원과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로 가는 길이 보인다.
파란색 간판은 이곳이 유다온천이라는 곳을 알려준다. 건너에 NTT서일본 건물이 있다.


넓게 보면 이런 모양새.

by Lucapis | 2009/06/07 14:20 | 山口大学生活 야마구치대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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