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7일
일본 야마구치시 골목 탐색
자전거 타고 야마구치 시내로 들어서는 길.
다양한 루트가 있지만 이 당시는 야마구치대학에서 YCAM까지의 골목을 탐색해보았다.
유다온센 역 주변이다.
리사이징은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업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했다;
다양한 루트가 있지만 이 당시는 야마구치대학에서 YCAM까지의 골목을 탐색해보았다.
유다온센 역 주변이다.
리사이징은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업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했다;

자전거+보행자 전용 강변로

정중앙서 찍어보았다.
날씨가 맑진 않다.

위 사진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다.


아파트. 여긴 베란다라고 해서 창이 있지는 않다.
뻥 뚫린 그대로 살아간다.
지진때문일거라 짐작하지만 여긴 지진이 거의 없는 지역이다;
뻥 뚫린 그대로 살아간다.
지진때문일거라 짐작하지만 여긴 지진이 거의 없는 지역이다;

토마레. 정지선은 지키라고 있는거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정지선의 소중함을 알게된다.
조심스레 운전해야한다. 자전거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정지선의 소중함을 알게된다.
조심스레 운전해야한다. 자전거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선술집같은 것이 있는 골목. 여기 분위기는 다소 칙칙했다. 아니 이상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오지상(;;)의 분위기가 난다...
오지상(;;)의 분위기가 난다...

골목을 빠져나와 유다온센 대로로 왔다.
좌측 붉은 색 간판은 '포푸라'라고 하는 편의점. 이 지역엔 저 편의점이 많다.
좌측 붉은 색 간판은 '포푸라'라고 하는 편의점. 이 지역엔 저 편의점이 많다.

전통적인 분위기가 나는 상점.
좌측엔 좀 괜찮은 전통식 건물이 있었는데 내 렌즈에 다 담기지 않아서 찍는걸 포기;
좌측엔 좀 괜찮은 전통식 건물이 있었는데 내 렌즈에 다 담기지 않아서 찍는걸 포기;

유다온센은 관광지. 그래서 호텔이 좀 있다...

별 생각없이 찍었다. 지나고 나면 이것도 다 추억일거같아서.

파란색 간판은 이곳이 유다온천이라는 곳을 알려준다. 건너에 NTT서일본 건물이 있다.

# by | 2009/06/07 14:20 | 山口大学生活 야마구치대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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