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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교환학생 면접/애비뉴야유회

1. 블로그얌그 동안 얼마나 자랐나 블로그얌에 들어가 확인해봤다.금액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이해된다. 정말 팔려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내 자식이 얼마나 키가 자랐을까.. 정도로 느껴진다.아마도 부드러운 색감과 모서리 마감 때문인 듯..막상 다시 읽어보니 "내 블로그의 가치"라는 제목이 좀 무섭기도 하다.가치가 없게 느껴질수도.....

매일 나는 당신이 낯설다

제목 그대로.오밤중이 되면 사람은 감성적으로 변한다는 게 맞는 말이다.밤이니까 이글루에다 이런 글도 쓰는게다.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추억을 쌓고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나눈 것은 당시의 상황으로는 정말 끈끈한 정마저 생긴 것 같은데 훌쩍 돌이켜보면 다시 그 사람에게 연락이라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니...모든 것들이 마냥 한날의 꿈으로만 느껴지니 이 ...

할 건 많은데 하기가 싫은 날

이래서 만약 나같은 직원이 한명 있다면 그 회사는 패닉이 될것 같다;이런 글 써놓으면 절대로 취직이 안되겠지?설마 최종합격한 상태로 '심심한데 요 신입사원 블로그나 가볼까?'하는 인사담당자의 취미로 내가 떨어지는 건 아니겠지!!! 울면서 오늘 해야할 일을 해야겠다..

컴백인천/컴백부처님/컴백엄마

인천으로 올라오기 전,터미널 근처 큰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빠의 얼굴을 한참 보다가 나왔다.부모님이 입을 모아 말씀하시던 '좀 잘생긴 의사선생님'도 보게 되었다.별로 잘생긴 편은 아니었지만 왠지모를 손석희+권해효의 포스..... 의사라는 직업에 걸맞는 분위기였다.랄까, 아버지의 허리는 곧 나을 것이다.걱정도 된다. 비 올때마다 다쳤었던 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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