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쩐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사랑니 뽑기, 그리고!

두번째 사랑니는 잇몸 속에서(매복) 90도 각도로 인사를 하고 있었으므로 제거하기가 무척 까다로웠다. 게다가 옆에 있는 어금니에 기대서 사람 人모양으로 있었다. 수술시간도 꽤 길었다 30분 남짓. 이번은 꽤 아팠다. 의사선생님은 이가 잘 안빠져서 뽑느라 낑낑거리셨... 그리고 나 역시도 뽑을때는 얼굴이 흔들리지 않도록 턱에 힘들 주어야 한다. 얼얼해진다...

사랑니 뽑기

이 글은 패션뷰티테마에 올려야할지 과학테마에 올려야할지 몰라서 그냥 익숙한 패션뷰티에 올리네요..정확히 말하자면 저번주 수요일에 하나 뽑았습니다. 호들갑 떨었었는데 의외로 간단해서 놀랐습니다.내일도 이를 뽑으러 갑니다.. 한쪽이는 뽑고 한쪽은 실밥을 뽑네요자 여기서부터 저번주에 겪었던 수술과정 설명합니당..;ㅅ; 오른쪽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이...

패배의 JLPT

패배의 JLPT!!2년 전(이라고 하긴 뭐해...)에 JLPT를 쳤었습니다. 그렇군요.10대때 2급을 쳐보았으나 낙방 그리고 2년이 지난 20대 현재.. 오히려 머리속엔 든게 없고 리셋이 되어.. 또 낙방하겠지요.. 후후 쿨하게 보낼수있을듯..3급은 무려 3년전입니다.. 3급과 2급의 차이가 꽤 크기 때문에 부지런히 공부해 두지 않으면 저처럼 됩니다.....

나는 어련히 어른이 되면

누가 깨워주지 않아도 6시면 기상 10시에 취침하는 줄 알았더니성인식이 지난지 2년이 넘었는데도여전히 낮밤이 바뀌는 증상이 많다..어째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은데난 그중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 생각해본다.뭐 다르게 말하면 이렇게 표현될 수도 있겠다.내 몸뚱이는 비록 한국에 있지만나의 정신만큼은 세계화가 되어있다.이렇게?ㅠㅠ
1